이초희 " 배우로서의 목표, 한순간도 허투루 쓰고 싶지 않다"(인터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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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다녀왔습니다'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안방 스타'로 거듭난 배우 이초희(31). 그녀가 향후 활동 계획을 밝혔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 종영 후 이초희는 스타뉴스와 서면 인터뷰를 통해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털어놓았다.
이초희는 지난 13일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 출연했다.
이초희는 '한 번 다녀왔습니다'로 2011년 영화 '파수꾼'으로 데뷔한 후 시청자들에게 가장 큰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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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다녀왔습니다'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안방 스타'로 거듭난 배우 이초희(31). 그녀가 향후 활동 계획을 밝혔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 종영 후 이초희는 스타뉴스와 서면 인터뷰를 통해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털어놓았다.
이초희는 지난 13일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 출연했다. 극중 송다희 역을 맡아 이상이(윤재석 분)와 달달 로맨스를 비롯, 남을 배려하는 정 많은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초희는 '한 번 다녀왔습니다'로 2011년 영화 '파수꾼'으로 데뷔한 후 시청자들에게 가장 큰 관심을 받았다. 이에 앞으로 그녀가 어떤 작품으로 시청자들과 재회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상황. 이에 이초희는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제 체력이 부족하다는 걸 느꼈다. 항상 촬영을 3, 4개월만 했다. 이번에 3년을 쉬고 다시 일을 했다. 요즘은 미니시리즈도 기본 6개월 이상 촬영을 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1번 목표는 체력을 기르기 위한 운동이다. 쉬면서 재충전을 할 예정이다."

이초희에게 송다희 캐릭터는 연기 생활 중 '인생 캐릭터'라고 불릴 정도. 높아진 관심 속에 이초희는 앞으로 대중에게 어떤 배우로 남고 싶어할지 묻자 "'연기 잘 하는 사람', '일 잘한다'는 칭찬이 최고인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다양한 역할, 다양한 장르를 하고 싶다. 세상에 너무 많은 사람이 존재한다. 그 많은 사람 다 해보고 싶다. 배우로서의 목표는 한순간도 허투루 쓰지 않고 싶다. 배우가 내 업이니깐 내 일의 지침 같은 거다."
이초희는 매 작품이 도전이라고 했다. 자신만의 연기 철학이 확실했다.
"(작품에서 하는 캐릭터는) 다 새로운 캐릭터다. 결이 비슷하다고 해도 같은 사람은 없다. 비슷한 느낌일 뿐이다. 그래서 매 작품마다 도전할 거다. 캐릭터를 창조하고 다른 사람이 되는 거고, 사람들을 설득시켜야 하는 일이다. 큰 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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