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옷이 파자마로 보여' 여전한 패션 테러리스트 호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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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SNS에 직접 자랑한 자신의 패션이 팬들에게는 조롱거리가 되고 있다.
영국 '90min'은 16일(현지시간) 기사에서 "호날두가 2000파운드(약 300만원) 짜리 옷을 입고도 패션 센스에 대해 조롱당하고 있다"고 전했다.
팬들은 호날두가 입고 있는 바로 이 의상을 BTS 멤버 슈가가 '다이너마이트' 뮤직비디오에서도 입었다는 것을 찾아내서 "같은 옷인데 이렇게 다른 느낌이라니"라고 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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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SNS에 직접 자랑한 자신의 패션이 팬들에게는 조롱거리가 되고 있다.
영국 ‘90min’은 16일(현지시간) 기사에서 “호날두가 2000파운드(약 300만원) 짜리 옷을 입고도 패션 센스에 대해 조롱당하고 있다”고 전했다.
호날두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석양을 배경으로 호화 요트에 앉아 휴가를 즐기는 사진을 올렸다.
이때 입고 있는 옷은 누가 봐도 파자마 잠옷으로, ‘90min’은 팬들이 “우리 할머니 파자마랑 똑같다”는 댓글을 올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런데 호날두가 입은 옷은 럭셔리 브랜드 루이비통의 이번 시즌 상품인 데님 베이스볼 셔츠와 바지로, 루이비통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상의 가격이 160만원, 바지 가격은 144만원에 판매 중이다.


팬들은 호날두가 입고 있는 바로 이 의상을 BTS 멤버 슈가가 ‘다이너마이트’ 뮤직비디오에서도 입었다는 것을 찾아내서 “같은 옷인데 이렇게 다른 느낌이라니”라고 쓰기도 했다.
사진=트위터, 루이비통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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