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김재우 "아내 반대 불구, 홈쇼핑 도전→ 매출 130%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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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김재우가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홈쇼핑을 촬영하는 김재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재우와 아내 조유리는 김재우의 홈쇼핑 방송을 모니터링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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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김재우가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홈쇼핑을 촬영하는 김재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재우와 아내 조유리는 김재우의 홈쇼핑 방송을 모니터링 했다. 김재우는 현재 홈쇼핑 완판남으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김재우는 "처음에 홈쇼핑을 선택했을 때 아내가 걱정을 많이 했다. 예능에 출연하면 근황을 묻지 않냐. 근황을 말할 수가 없는 상황이었다. 그걸 말하다 보면 아내에게 안 좋은 상황이 생길 것 같아서 하던 일을 모두 내려놨다"며 홈쇼핑에 도전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두 사람은 홈쇼핑 방송을 모니터링 하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눴다. 김재우는 "예전에 김수미 선생님과 김치 방송을 했다. 선생님께서 김치찜을 그대로 입에 넣어주셨는데 입이 타 들어가는 것 같았다"며 "맛있게 먹으면 시청자들이 좋아해주신다. 그날 매출 130% 달성에 성공했다. 맛있게 먹는게 생명이다"라고 설명했다.
아내 조유리는 김재우를 위해 메이크업부터 코디까지 자처했고, 홈쇼핑에서는 볼 수 없는 파격 분장과 기상천외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김재우를 변신 시켰다.
홈쇼핑 촬영에 들어간 김재우는 낙지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보던 박성광이 "저렇게 먹다보면 배부르지 않냐"고 묻자 "매일 카레만 먹다 다른 음식을 보면 눈이 뒤집힌다. 그래서 체할 때가 많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MBC 차혜린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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