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얼굴 나이 11살 초동안 인증 "거짓말쟁이, 뭐 먹고 싶어"[SNS★컷]

서유나 2020. 11. 28.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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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11살로 나온 얼굴 나이를 인증했다.

현아는 11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짓말쟁이!!!!??!!뭐 먹고싶어"라는 글과 함께 얼굴 나이 측정 결과를 공개했다.

사진 속엔 초근접 셀카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현아의 외모와, 11살 나이 측정 결과가 담겨있다.

한편 현아는 1992년 생으로 올해 29살이며 지난 2018년부터 가수 던과 공개 연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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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현아가 11살로 나온 얼굴 나이를 인증했다.

현아는 11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짓말쟁이!!!!??!!뭐 먹고싶어"라는 글과 함께 얼굴 나이 측정 결과를 공개했다.

사진 속엔 초근접 셀카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현아의 외모와, 11살 나이 측정 결과가 담겨있다. 어플이 나이를 10대로 인식할 만큼 잡티 하나 없는 꿀피부가 눈길을 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제 저보다 동생이네요", "반응 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아는 1992년 생으로 올해 29살이며 지난 2018년부터 가수 던과 공개 연애 중이다.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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