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효주, 강풀 원작 '무빙' 여주 물망..'부부의세계' 감독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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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효주가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취재 결과, 한효주는 드라마 '무빙' 출연을 검토 중이다.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COVID-19) 재확산 여파로 각 제작 현장이 중단되거나 일정이 연기된 만큼 '무빙' 제작도 여러 상황을 고려하고 있다.
한편 한효주가 이 작품을 택한다면, 2016년 드라마 'W'(더블유) 이후 약 5년 만에(내년 방영 목표)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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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빙' 여주인공 물망..'부부의 세계' 감독 연출

동아닷컴 취재 결과, 한효주는 드라마 ‘무빙’ 출연을 검토 중이다. ‘무빙’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만화가 강풀이 원작자다. ‘미스티’, ‘부부의 세계’ 등을 연출한 모완일 감독이 메가폰을 잡을 예정이라 업계에 비상한 관심이 쏠린다.
현재 제작을 위한 캐스팅 작업이 한창이다. 다만, 구체적인 제작 시점은 미정이다.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COVID-19) 재확산 여파로 각 제작 현장이 중단되거나 일정이 연기된 만큼 ‘무빙’ 제작도 여러 상황을 고려하고 있다.
애초 제작진은 내년 방영을 목표로 제작에 들어간다는 방침이지만, 편성도 확정되지 않아 우선 제작을 위한 출연자 물색에 집중하고 있다.
한편 한효주가 이 작품을 택한다면, 2016년 드라마 ‘W’(더블유) 이후 약 5년 만에(내년 방영 목표)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된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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