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미초바 "♥빈지노와 동거, 양말 빼고 다 좋아"

이아영 기자 2020. 7. 11.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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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미초바가 빈지노와의 애정을 과시했다.

미초바는 "처음에는 외모를 좋아했지만 알게 된 후에는 성격이 더 좋았다. 내가 먼저 직접적으로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랬더니 '나도'라고 했다"고 빈지노와의 만남을 떠올렸다.

빈지노와 미초바는 빈지노가 전역한 이후 1년째 동거 중이었다.

빈지노와 미초바의 서슴없는 애정 표현에 성시경과 조세호는 외로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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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온앤오프'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스테파니 미초바가 빈지노와의 애정을 과시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의 일상이 그려졌다.

미초바는 유명 모델이자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또 래퍼 빈지노의 연인으로도 알려져 있다. 이날 빈지노는 스튜디오에서 녹화하는 미초바를 지켜보며 연인을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빈지노와 미초바는 5년째 열애 중이다. 미초바는 "처음에는 외모를 좋아했지만 알게 된 후에는 성격이 더 좋았다. 내가 먼저 직접적으로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랬더니 '나도'라고 했다"고 빈지노와의 만남을 떠올렸다.

빈지노와 미초바는 빈지노가 전역한 이후 1년째 동거 중이었다. 성시경은 미초바에게 동거의 장단점을 물었다. 미초바는 "보통은 다 좋은데 양말(을 뒤집어 놓는 게 싫다)"며 "다른 건 너무 좋다"고 답했다. 빈지노는 "너무 오래 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 최대한 같이 붙어있어 보자고 생각했다"고 같이 살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빈지노와 미초바의 서슴없는 애정 표현에 성시경과 조세호는 외로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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