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찬, 머리 바꾼 장도연에 "턱 돌아갔어? 이제 구본승 다됐다"(나혼자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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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양세찬이 장도연을 놀렸다.
파마 후 tvN '코미디 빅리그' 아이디어 회의장을 찾은 장도연은 양세찬에게 "나 뭐 달라진 거 없어?"라고 물으며 은근히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에 양세찬은 "턱이 좀 돌아갔나?"라고 장난을 쳤고, 장도연은 "나 머리했잖아"라며 발끈했다.
양세찬은 숏컷 스타일링을 유지하는 장도연에게 짧은 머리를 고수하는 이유가 뭐냐고 물었고, 장도연은 "머리가 밑으로 오면 턱이 도드라져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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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개그맨 양세찬이 장도연을 놀렸다.
11월 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김광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공개된 장도연 일상에서 장도연은 헤어 스타일에 변화를 주기로 했다. 파마 후 tvN '코미디 빅리그' 아이디어 회의장을 찾은 장도연은 양세찬에게 "나 뭐 달라진 거 없어?"라고 물으며 은근히 기대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같은 코너에 출연하며 연인 연기로 오랜 호흡을 맞췄다.
이에 양세찬은 "턱이 좀 돌아갔나?"라고 장난을 쳤고, 장도연은 "나 머리했잖아"라며 발끈했다. 이어 양세찬은 "뭘 한 거야? 전혀 모르겠는데. 거의 이제 본승이 형 다 됐어. 다 왔어 이제"라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양세찬은 숏컷 스타일링을 유지하는 장도연에게 짧은 머리를 고수하는 이유가 뭐냐고 물었고, 장도연은 "머리가 밑으로 오면 턱이 도드라져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양세찬은 "누나는 단발머리 했을 때가 리즈다. 그나마 이때가 조금 더 낫다"고 냉정하게 평가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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