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박명수 "비 많이 와 다운된 기분, 성대모사로 웃겨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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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청취자들의 성대모사 참여를 독려했다.
이날 박명수는 "저희는 사물 성대모사를 우대하지만 다양한 성대모사를 기다리고 있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조금만 더 연습해서 도전하라"며 "오늘 비가 와서 외투도 젖고 좀 짜증도 나는데 찌뿌드드한 기분을 날려달라"고 당부했다.
박명수는 "양세찬을 흉내내는 경우는 별로 없었다. 좋은 점수를 드리겠다"면서도 청취자의 어설픈 성대모사에 "이렇게 하시면 안된다"고 호통쳐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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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박명수가 청취자들의 성대모사 참여를 독려했다.
11월 19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성대모사의 달인을 찾아라’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박명수는 “저희는 사물 성대모사를 우대하지만 다양한 성대모사를 기다리고 있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조금만 더 연습해서 도전하라”며 “오늘 비가 와서 외투도 젖고 좀 짜증도 나는데 찌뿌드드한 기분을 날려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익명 보장한다. 재미난 성대모사 하면 되는데 저뿐 아니라 여기 스태프들 5명을 웃겨야 한다. 그러면 백화점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 청취자는 개그맨 양세찬, 치과 석션, 하수구 물빠지는 소리를 성대모사했다. 박명수는 “양세찬을 흉내내는 경우는 별로 없었다. 좋은 점수를 드리겠다”면서도 청취자의 어설픈 성대모사에 “이렇게 하시면 안된다”고 호통쳐 웃음을 안겼다.(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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