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윤기 형 키 잡았고 다음은 제이홉"..지민 키 성장 인증 '0.4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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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25·본명 박지민·사진)이 키와 체중의 변화를 공개했다.
13일 지민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제 키가...와우"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2019년 3월 173.6㎝였던 지민의 키가 성장해 2020년 10월 174㎝로 기록되어있다.
이어 지민은 "자 일단 윤기(슈가) 형 키 잡았고요. 다음은 제이홉 준비하시죠"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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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25·본명 박지민·사진)이 키와 체중의 변화를 공개했다.
13일 지민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제 키가...와우”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2019년 3월 173.6㎝였던 지민의 키가 성장해 2020년 10월 174㎝로 기록되어있다. 반면 몸무게는 59.1㎏에서 58.6㎏로 감소했다.

이어 지민은 “자 일단 윤기(슈가) 형 키 잡았고요. 다음은 제이홉 준비하시죠”라고 적었다.
이를 본 팬들은 “성장판이 아직 열려있다니 신기하다”, “키가 컸는데 몸무게는 줄어서 속상하다”, “제이홉 기다려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새 앨범 ‘BE’를 발매하고, 23일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 ‘2020 아메리칸뮤직어워즈’에서 타이틀곡 ‘라이프 고즈 온(Life Goes On)’ 무대를 첫 공개 한다.
신정인 온라인 뉴스 기자 jishin304@segye.com
사진=방탄소년단 인스타그램, 방탄소년단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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