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모델 데뷔 처음엔 소극적, 일 오래하며 변했다"(오래 살고 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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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이 소극적인 도전자의 변신을 응원했다.
결과물을 본 김소연 모델 에이전시 대표는 "이 도전자 분을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자신의 매력을 느끼시는 것 같다. 주변의 권유로 나오셨다가 회가 거듭할수록 본인의 매력을 깨닫고 자아도취가 묻어있는 느낌이 보인다. 솔직히 말하면 김용훈 도전자는 한혜진 씨 데뷔 때와 흡사하다"고 평했다.
한혜진은 "저도 처음엔 되게 소극적이었다. 모델 일을 오래하며 이렇게 된 것다"며 "김용훈 님도 곧 저처럼 될 것"이라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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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한혜진이 소극적인 도전자의 변신을 응원했다.
12월 27일 방송된 MBN 예능 '오래 살고 볼일-어쩌다 모델'(이하 '오래 살고 볼일') 11회에서는 본선 마지막 미션인 ‘화양연화’의 결과, 결승전에 임할 TOP 7이 공개됐다.
이날 김용훈 도전자는 그리움이라는 키워드를 주제로 패션 주얼리 화보를 촬영했다. 결과물을 본 김소연 모델 에이전시 대표는 "이 도전자 분을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자신의 매력을 느끼시는 것 같다. 주변의 권유로 나오셨다가 회가 거듭할수록 본인의 매력을 깨닫고 자아도취가 묻어있는 느낌이 보인다. 솔직히 말하면 김용훈 도전자는 한혜진 씨 데뷔 때와 흡사하다"고 평했다.
이에 한혜진 스스로도 동의했다. 한혜진은 "저도 처음엔 되게 소극적이었다. 모델 일을 오래하며 이렇게 된 것다"며 "김용훈 님도 곧 저처럼 될 것"이라고 응원했다.
이후 한혜진은 김용훈 도전자에 대해 "이상하게 엄마 같은 느낌이 든다. 좋아지고 멋져지는 모습을 보니"라는 애정어린 시선을 보냈다. (사진=MBN '오래 살고 볼일-어쩌다 모델'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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