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모델 데뷔 처음엔 소극적, 일 오래하며 변했다"(오래 살고 볼일)

서유나 2020. 12. 28. 06: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혜진이 소극적인 도전자의 변신을 응원했다.

결과물을 본 김소연 모델 에이전시 대표는 "이 도전자 분을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자신의 매력을 느끼시는 것 같다. 주변의 권유로 나오셨다가 회가 거듭할수록 본인의 매력을 깨닫고 자아도취가 묻어있는 느낌이 보인다. 솔직히 말하면 김용훈 도전자는 한혜진 씨 데뷔 때와 흡사하다"고 평했다.

한혜진은 "저도 처음엔 되게 소극적이었다. 모델 일을 오래하며 이렇게 된 것다"며 "김용훈 님도 곧 저처럼 될 것"이라고 응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한혜진이 소극적인 도전자의 변신을 응원했다.

12월 27일 방송된 MBN 예능 '오래 살고 볼일-어쩌다 모델'(이하 '오래 살고 볼일') 11회에서는 본선 마지막 미션인 ‘화양연화’의 결과, 결승전에 임할 TOP 7이 공개됐다.

이날 김용훈 도전자는 그리움이라는 키워드를 주제로 패션 주얼리 화보를 촬영했다. 결과물을 본 김소연 모델 에이전시 대표는 "이 도전자 분을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자신의 매력을 느끼시는 것 같다. 주변의 권유로 나오셨다가 회가 거듭할수록 본인의 매력을 깨닫고 자아도취가 묻어있는 느낌이 보인다. 솔직히 말하면 김용훈 도전자는 한혜진 씨 데뷔 때와 흡사하다"고 평했다.

이에 한혜진 스스로도 동의했다. 한혜진은 "저도 처음엔 되게 소극적이었다. 모델 일을 오래하며 이렇게 된 것다"며 "김용훈 님도 곧 저처럼 될 것"이라고 응원했다.

이후 한혜진은 김용훈 도전자에 대해 "이상하게 엄마 같은 느낌이 든다. 좋아지고 멋져지는 모습을 보니"라는 애정어린 시선을 보냈다. (사진=MBN '오래 살고 볼일-어쩌다 모델'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