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모 "17년전 1억 크리스탈 피아노" 공개(방콕떼창단)[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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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성모가 고가의 크리스탈 피아노를 공개했다.
"난 조성모 광팬이다. 앨범 전체 다 갖고 있다"고 밝힌 김희철은 '나름 전설이다' 닉네임을 가진 방콕 떼창단의 정체를 조성모라고 추측했다.
김희철의 확신대로 '나름 전설이다'의 정체는 조성모였다.
조성모는 2003년 활동 당시 1억에 구입한 크리스탈 피아노를 공개해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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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가수 조성모가 고가의 크리스탈 피아노를 공개했다.
10월 4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방콕떼창단’에서는 연예인 떼창단 정체를 알아 맞히는 추리단의 모습이 담겼다.
방콕 떼창단은 3라운드에서 영탁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열창했다. 방콕 떼창단은 자신의 실루엣을 공개했다. “난 조성모 광팬이다. 앨범 전체 다 갖고 있다”고 밝힌 김희철은 ‘나름 전설이다’ 닉네임을 가진 방콕 떼창단의 정체를 조성모라고 추측했다. 김희철은 싱크로율 100% 조성모 성대모사까지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김희철은 “‘나름 전설이다’가 조성모 아니면 은퇴하겠다”고 선언해 시청자를 경악게 했다.
김희철의 확신대로 ‘나름 전설이다’의 정체는 조성모였다. 조성모는 “김희철이 알아볼까봐 일부러 목소리를 변조했다”고 말했다. 조성모는 2003년 활동 당시 1억에 구입한 크리스탈 피아노를 공개해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사진=SBS ‘추석특집 방콕떼창단’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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