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팬들, 크리스마스 맞아 '진짜' 별 선물.."별처럼 더욱 반짝이길"

문완식 기자 2020. 12. 23. 01: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김희재가 팬들로부터 밤하늘의 별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았다.

김희재의 팬 오픈톡방 '희재곁 희랑'은 25일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김희재에게 별을 선물했다.

'희재곁 희랑'은 "평소 김희재가 무대 위에서 최고의 모습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무대를 선사해 주는 모습에 감탄하며 김희재에게 특별하게 별을 선물해주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며 '밤하늘의 별보다 더 빛나는 희랑들의 별 김희재, 사랑합니다'란 문구가 담긴 인증서를 공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희재곁 희랑', 쌍둥이자리 '희재&희랑' 쌍별 선물..별 선물은 '韓트로트가수 최초'
[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가수 김희재(왼쪽)와 팬들이 선물한 '희재 & 희랑' 별 인증서

가수 김희재가 팬들로부터 밤하늘의 별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았다.

김희재의 팬 오픈톡방 '희재곁 희랑'은 25일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김희재에게 별을 선물했다.

'희재곁 희랑'은 "평소 김희재가 무대 위에서 최고의 모습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무대를 선사해 주는 모습에 감탄하며 김희재에게 특별하게 별을 선물해주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며 '밤하늘의 별보다 더 빛나는 희랑들의 별 김희재, 사랑합니다'란 문구가 담긴 인증서를 공개했다.

/사진제공='희재곁 희랑'

이번에 팬들이 김희재에게 선물한 별은 김희재의 별자리인 쌍둥이자리 7h 23m 41.45s에 위치한 두 개의 쌍별로 '희재&희랑'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희재곁 희랑'은 "실질적인 별의 소유권을 갖는 것은 아니지만 명명권을 갖게 되므로 이후 다른 사람이 김희재의 허락 없이 해당 별을 다른 이름으로 등록할 수 없다"며 "1607124의 등록 번호로 별을 볼 수 있는 앱을 통해 '희재&희랑' 별을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사진제공='희재곁 희랑'

'희재곁 희랑'은 "김희재의 앞으로의 삶이 별처럼 더욱 반짝이길 염원하는 팬들의 마음을 담았다"고 밝혔다. 팬들로부터 별 선물을 받은 것은 국내 트로트 가수로는 김희재가 최초다.

한편 '희재곁 희랑' 오픈톡방 멤버들은 별 선물에 앞서 지난 18일 서울 금천구청에 취약 계층을 위해 라면 100박스를 기부하는 등 선한 영향력 실천에도 앞장서도 있다.

/사진제공='희재곁 희랑'
[관련기사]☞ '펜트하우스' 민설아 진범=유진..'이지아 친모' 경악 채림·배수빈, 뒤늦게 알려진 '6년만 이혼' 소식 '36살차 유튜버' 다정한 부부, 사실 성매매 업주? '충격' 오또맘, 가려지지 않는 한뼘 비키니..섹시 보디라인 '후끈' 김미려, 둘째 희귀질환.."이상한디" 악플 분노
문완식 기자 munwansik@<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