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기상' 다니엘 바드, 292만 5천 달러에 계약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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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시즌 내셔널리그 올해의 재기상을 수상한 다니엘 바드(35)가 2021시즌 연봉에 합의했다.
'USA투데이' 메이저리그 전문 기자 밥 나이팅게일은 바드가 소속팀 콜로라도 로키스와 292만 5000달러에 연봉에 합의, 연봉조정을 피하게됐다고 전했다.
스포팅 뉴스, 플레이어스 초이스 어워드,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선정하는 올해의 재기상을 모두 석권하며 그 노력을 인정받았다.
그리고 메이저리그 계약으로 보상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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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美 알링턴) 김재호 특파원
2020시즌 내셔널리그 올해의 재기상을 수상한 다니엘 바드(35)가 2021시즌 연봉에 합의했다.
'USA투데이' 메이저리그 전문 기자 밥 나이팅게일은 바드가 소속팀 콜로라도 로키스와 292만 5000달러에 연봉에 합의, 연봉조정을 피하게됐다고 전했다.
2009년부터 2013년까지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뛰었던 바드는 이후 입스 등 기술적인 문제를 극복하지 못하고 선수 생활에서 은퇴했다. 그러나 2020년 빅리그에 돌아오며 이목을 끌었다.

스포팅 뉴스, 플레이어스 초이스 어워드,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선정하는 올해의 재기상을 모두 석권하며 그 노력을 인정받았다. 그리고 메이저리그 계약으로 보상받았다.
'MLB트레이드루머스닷컴'은 바드의 경우 선수측 제시 금액 220만, 구단측 제시 금액 120만 달러를 예상했지만, 이보다 더 높은 금액에 합의하게됐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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