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이사장에 장호성 박사
2020. 12. 23. 22:21
[경향신문]

장호성 박사(65·사진)가 학교법인 단국대학 제27대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신임 장 이사장은 한양대 전자전기공학부 교수(1994~2000)를 거쳐 2000년 단국대 교수로 부임했고, 2008년부터 2019년까지 총장을 지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 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 회장, 2011 하계유니버시아드 한국선수단장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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