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우즈(조승연), 설렘 가득한 남친룩 '파랗게'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2020. 7. 10.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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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KBS 제공.

아티스트 WOODZ(조승연, 우즈)가 지상파 방송에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우즈는 10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파랗게’ 무대를 꾸몄다.

이날 우즈는 ‘남친룩’으로 안성맞춤인 의상 스타일로 무대에 올랐다. 무대 중간중간 보여주는 달콤한 미소가 여심을 흔들었다.

또, 우즈는 무대 위에서 현란하면서도 자유분방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자신의 개성을 보여줬다.

타이틀곡 ‘파랗게’는 우즈가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로, 아티스트적인 면모가 잘 묻어나는 곡이다. 랩과 노래, 퍼포먼스를 동시에 소화하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줄 전망이다.

우즈는 다양한 음악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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