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세 애셋맘' 율희, 넷째 계획 질문에 "못 본 거로 할게유"
신정인 2020. 12. 28. 16:30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24·사진)가 넷째 계획 질문에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율희는 지난 27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시간을 가졌다.
이날 율희는 Q&A를 통해 한 팬으로부터 ‘넷째는 언제쯤?’이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율희는 눈을 가리고 있는 딸 사진과 함께 “못 본 거로 할게유”라고 답변했다.
한편 그룹 FT아일랜드 최민환과 지난 2018년 결혼한 율희는 같은해 5월 첫째 아들 재율이를 얻었다. 이어 올해 2월 딸 쌍둥이인 아윤, 아린이를 품에 안았다.
율희 최민환 부부는 지난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신정인 온라인 뉴스 기자 jishin304@segye.com
사진=율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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