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앰비션핑크, 특허법인 인큐브와 MOU 체결

주식회사 앰비션핑크는 ‘Sarcopenia OUT’이라는 슬로건으로 고령자 근감소증 관리 플랫폼과 측정 디바이스인 스마트 악력기를 개발 중이다. ㈜앰비션핑크의 ‘근육할매’는 악력으로 근감소증을 평가하여 맞춤 운동과 행동교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맞춤 운동은 신뢰성 확보를 위하여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제공하는 노인 17만명의 체력측정 데이터와 15만 건의 운동처방 데이터를 분석하여 개인에게 가장 잘 맞는 운동으로 매칭해준다. 최근에는 성남산업진흥원의 대학병원 기술융합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2021년 서울대병원의 특허를 이전 받아 스마트 악력기에 보행패턴 분석을 통한 인지장애 조기진단 기능도 추가할 예정이다.
특허법인 인큐브는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 전기공학부, 응용생물화학부 출신의 변리사들로 구성되어 4차 산업혁명 관련 신산업 기술 영위 스타트업 인큐베이팅에 최적화된 팀을 구축하여 IP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정준 변리사는 수년간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의 특허를 담당해온 경험으로 IP 경영 전략 컨설팅에 특화되어 있으며 미국 변리사 자격을 보유하여 스타트업들의 해외 IP 전략도 함께 제공한다. 디스플레이, 반도체, 의료기기 등 기계요소와 기술 관련 특허를 전담한다.
최건식 변리사는 대기업 특허 전담과 스타트업 경험을 고루 보유하고 있으며 디스플레이, 반도체, 통신, 제어와 자율 주행 및 AI 등의 전자 분야에 특화되어 AI 기술 기반 스타트업들의 특허를 전담한다.
김두원 변리사는 바이오헬스 산업에 특화되어 화합물 신약, 바이오 신약, 바이오 시밀러 관련 특허를 전담하며 글로벌 기업과 국내외 대학/연구소 등의 특허출원과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 및 해당 산업의 IP 컨설팅 전반을 전담한다.
주식회사 앰비션핑크는 서울대학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의 경기도 대학생 융합기술 창업지원 사업에서 특허법인 인큐브를 매칭 받아 국내외 특허출원을 맡기다가 ㈜앰비션핑크의 전담 특허법인으로 지정하여 MOU를 체결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특허법인 인큐브는 앰비션핑크의 스마트 디바이스-플랫폼 사업부터 의료기기 사업 진출까지 사업 전주기에 걸쳐 국내외 특허전략을 구축하여 특허 이슈로부터 안전한 사업 전개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매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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