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 뒤태 드러낸 드레스+전신 시스루 의상까지? '깜짝'

팝 가수 비욘세가 독보적인 보디 실루엣을 뽐냈다.
비욘세는 2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ritish Vogue December 2020"(보그 매거진 영국판 2020년 12월호)라는 글과 함께 패션 매거진 '보그 영국판' 12월호 화보 중 일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욘세는 화려한 레드 크롭트 재킷과 아찔한 쇼츠를 맞춰 입은 모습이다.
비욘세는 이너 없이 재킷만 가볍게 걸쳐, 가슴선을 그대로 드러낸 파격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
또한 속옷만큼 짧은 하의를 매치한 비욘세는 아찔한 블랙 하이힐을 신은 채 당당한 포즈로 탄탄한 각선미를 뽐냈다.

또 다른 화보 속 비욘세는 엉덩이 라인까지 과감하게 커팅된 우아한 백 리스 드레스로 여신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비욘세는 아찔한 디자인과 자연스러운 드레이핑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살짝 뒤를 돌아보는 포즈로 관능미를 뽐냈다.
과감한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한 비욘세는 등 라인과 엉덩이 라인을 따라 떨어지는 감각적인 보디 주얼리 체인으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비욘세는 보그 영국판 커버 화보에서도 아찔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디바' 다운 매력을 뽐냈다.
커버 화보 속 비욘세는 풍성하게 부풀린 헤어스타일에 속살이 비치는 밀착 시스루 보디슈트를 입은 모습이다.
비욘세는 마치 군데 군데 커팅된 듯한 디자인의 시스루 보디슈트를 입고 위로 다리를 쭉 뻗는 과감한 포즈까지 선보여 눈길을 끈다.

비욘세는 이 외에도 가슴 라인이 드러날 정도로 깊이 파인 재킷을 소화하는가 하면 완벽하게 밀착되는 형광빛 보디슈트와 시스루 재킷, 버킷햇을 매치한 룩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기도 했다.

한편 비욘세는 2008년 가수 제이 지와 결혼해 2012년 첫째 딸 블루 아이비를 낳았으며, 2018년 6월엔 쌍둥이 남매 루미와 서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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