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 김용호 여성 독자 성추행 영상 공개 "한두 번 그런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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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유튜버 김용호의 성추행 의혹을 제기했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는 19일 유튜브 채널 '미디어워치TV'를 통해 '김용호 부산 술집 영상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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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유튜버 김용호의 성추행 의혹을 제기했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는 19일 유튜브 채널 '미디어워치TV'를 통해 '김용호 부산 술집 영상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변희재는 "8월 이 제보를 받을 땐, '가로세로연구소'의 부산 여자 독자라고 받았다. 영상에서 여자는 말과 행동을 통해 부동의 의사를 나타내지만, 집요할 만큼 끌어안는다. 그 사람이 독자던, 유흥업소 여성이던 성추행이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변희재는 모자이크 된 제보 영상을 공개했다. 변희재는 "모자이크 너머 영상 속 여성의 표정은 그리 편해 보이지 않았다"며 "이걸 보고 많은 분들이 김용호가 맞냐고 의심할 수 있다. 그러나 전 안다. 전면이 찍힌 영상도 하나 있다. 하지만 전 그걸 안 보고도 저게 김용호인 줄 안다. 기자로 있었기 때문에 술집 가서 아무 여자한테 저러는 걸 한두 번 본 게 아니다. 자세가 똑같다. 15년이 지나도 성추행하는 자세가 변하지 않는다. (여자가) 싫어해도 저렇게 한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18일, 변희재는 자신의 네이버 카페에 "김용호 성추행 영상 정확하게 확보했다"고 밝혔다. 당시 변희재는 "'가로세로연구소'의 독자 팬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거부 의사 표시를 하는 게 확인되는 성추행하는 영상으로 파악된다"면서 "내일 공개한다"고 전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미디어워치' 영상 캡쳐]
가로세로연구소 | 김용호 | 변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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