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100계단 넘게 뛰어오르며 EPL 파워랭킹 1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 경기에서 4골을 퍼부은 손흥민(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파워랭킹에서 100계단 넘게 껑충 뛰어오르며 전체 1위에 올랐다.
22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가 내놓은 파워랭킹에 따르면, 손흥민이 8929점으로 전체 1위에 등극했다.
스카이스포츠는 "손흥민이 20일 사우샘프턴과의 2라운드에서 4골로 토트넘의 5-2 승리를 이끌면서 랭킹 정상에 올랐다"고 설명했다.
손흥민의 4골을 모두 도운 해리 케인은 5592점으로 8위에 자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115위에서 1위로 껑충
![[사우샘프턴=AP/뉴시스]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20일(현지시간) 영국 사우샘프턴의 세인트 메리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 사우샘프턴과의 경기 후반 네 번째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손흥민은 전반 추가시간 첫 번째 골에 이어 후반 2분과 19분, 28분에 각각 추가 골을 터트리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2020.09.20.](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009/22/newsis/20200922203301828corp.jpg)
[서울=뉴시스] 박지혁 기자 = 한 경기에서 4골을 퍼부은 손흥민(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파워랭킹에서 100계단 넘게 껑충 뛰어오르며 전체 1위에 올랐다.
22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가 내놓은 파워랭킹에 따르면, 손흥민이 8929점으로 전체 1위에 등극했다.
손흥민은 지난주 1라운드 파워랭킹에서 115위에 머물렀다. 무려 100계단이 넘는 가파른 상승세다.
스카이스포츠는 "손흥민이 20일 사우샘프턴과의 2라운드에서 4골로 토트넘의 5-2 승리를 이끌면서 랭킹 정상에 올랐다"고 설명했다.
슈팅 4회로 4골을 기록하고, 네 차례 크로스와 두 차례 기회를 만들었다는 내용도 소개했다.
랭킹 2위는 손흥민과 득점부문 공동 선두인 도미닉 칼버트-르윈(에버턴)으로 8642점이다.
뒤를 사디오 마네(리버풀·6568점), 하메스 로드리게스(에버턴·6137점)가 이었다. 지난주 1위였던 리스 제임스(첼시)는 5853점을 받아 5위로 내려갔다.
손흥민의 4골을 모두 도운 해리 케인은 5592점으로 8위에 자리했다.
손흥민은 앞서 BBC가 선정한 2라운드 베스트11에도 이름을 올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 43억에 산 한남동 빌라 10년새 200억…'630억 자산가'의 남다른 부동산 재테크
- 장재인, 22세에 반신마비 진단…"하루 2시간 자며 행사 뛰어"
- 정미녀, 남편 전민기 여자 문제 폭로했다
- 가수 송하예·조매력 오늘 결혼한다 "많은 분 도움 덕분에"
- "자다 눈떴더니 침대 끝에…" 유병권, 소름 돋는 스토킹 피해 고백
- 송혜교 "공유가 나 키 작다고…현장에서 매일 긁는다"
- 김현철 "유재석 결혼 축의금 50만원…환불해줬으면 해"
- 성형에 1억 넘게 쓴 박서진 또 했다 "새 기계가 나왔다"
- '삐끼삐끼'로 뜬 이주은, 대만서 야구 이어 농구까지…11월 개막전 출격
- "알몸인데 껴안기도"…백지영, 사우나서 겪은 고충 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