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폼 맛집' PSG, 2020-21시즌 원정 유니폼 유출

이현호 기자 2020. 7. 2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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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 예쁘기로 소문난 파리 생제르맹(PSG)의 다음 시즌 원정 유니폼 디자인이 나왔다.

PSG는 전통적으로 남색 배경에 빨간색 세로 줄무늬를 넣은 홈 유니폼을 착용하는 프랑스 명문팀이다.

2020-21시즌을 앞두고 PSG의 원정 유니폼 디자인이 미리 공개됐다.

축구용품 전문매체 `푸티헤드라인스`는 20일 "PSG가 새 시즌에 착용할 원정 유니폼 사진을 입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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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현호 기자=유니폼 예쁘기로 소문난 파리 생제르맹(PSG)의 다음 시즌 원정 유니폼 디자인이 나왔다.

PSG는 전통적으로 남색 배경에 빨간색 세로 줄무늬를 넣은 홈 유니폼을 착용하는 프랑스 명문팀이다. 구단 엠블럼에도 이 두 가지 색상을 혼합했다. 그 중앙에는 파리의 상징인 에펠탑을 넣었다. 원정 유니폼은 홈과 대비되는 하얀색 계열 유니폼을 입었다.

유니폼 디자인을 두고 팬들의 호불호가 갈리기 마련이다. 특히 인기가 많은 유럽 빅클럽의 경우 다양한 의견이 뒤따른다. 하지만 PSG는 유니폼 및 굿즈 디자인이 예쁜 팀으로 정평이 나 있다. 매 시즌 변화를 주면서도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최근에는 조던과 협업해 다양한 굿즈도 제작했다.

2020-21시즌을 앞두고 PSG의 원정 유니폼 디자인이 미리 공개됐다. 구단이 공식 발표하기 전에 흘러나온 유출본이다. 축구용품 전문매체 `푸티헤드라인스`는 20일 "PSG가 새 시즌에 착용할 원정 유니폼 사진을 입수했다"고 전했다.

유니폼 배경은 하얀색이다. 앞면 가운데 부분에는 붉은 색의 두꺼운 세로 선이 놓여있다. 그 양 쪽에는 푸른색의 얇은 세로 선이 자리했다. 유니폼 메인 스폰서인 ALL(Accor Live Limitless)와 나이키 로고, 소메의 QNB 로고 모두 푸른색으로 새겨졌다.

사진=푸티헤드라인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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