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빙, 겨울 한정 메뉴 '와르르생딸기' 시리즈 출시

김무연 2020. 12. 11. 08: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설빙'은 겨울 시즌 한정 메뉴 '와르르생딸기'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설빙 브랜드 관계자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을 앞두고 제철을 맞은 겨울딸기로 새로운 디저트를 준비했다"라며 "풍부한 맛과 인스타그래머블한 비주얼로 홈파티는 물론 선물용으로도 좋은 가심비, 가성비 디저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와르르생딸기 시리즈로 건강하고 즐거운 연말 보내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와르르생딸기케이크' 등 케이크도 선봬
설빙서 케이크 출시 이번이 처음
설빙의 와르르생딸기 시리즈(사진=설빙)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설빙’은 겨울 시즌 한정 메뉴 ‘와르르생딸기’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단순한 겉모습과는 달리 안에는 생딸기를 가득 넣은 ‘겉심속알(겉은 심플하지만 속은 알찬)’ 메뉴다.

이번 신메뉴는 빙수류인 ‘와르르생딸기설빙’과 디저트류인 ‘와르르생딸기케이크’ 2종, 총 3가지로 구성했다. 와르르생딸기설빙은 부드러운 눈꽃얼음을 이용해 눈이 쌓인 것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속은 생딸기로 가득 채웠다.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생크림을 함께 토핑해 특유의 상큼 달콤한 맛을 끌어올렸다.

설빙의 첫 케이크도 선보인다. ‘와르르생딸기케이크’라고 이름처럼 케이크를 자르는 순간 딸기가 쏟아질 정도로 많은 양의 딸기를 담았다. 그동안 설빙이 빙수와 결합된 형태의 케이크형 빙수를 선보인 경우는 있었지만 진짜 케이크를 출시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케이크는 생크림, 초코 2가지 맛으로 구성했다.

설빙 브랜드 관계자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을 앞두고 제철을 맞은 겨울딸기로 새로운 디저트를 준비했다”라며 “풍부한 맛과 인스타그래머블한 비주얼로 홈파티는 물론 선물용으로도 좋은 가심비, 가성비 디저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와르르생딸기 시리즈로 건강하고 즐거운 연말 보내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무연 (nosmoke@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