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다방, 디저트 신메뉴 '긴페스츄리와플 흑당' 출시

이주현 2020. 7. 22.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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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코리아의 커피전문점브랜드 빽다방이 달콤한 흑당을 활용한 23cm 길이 디저트 신메뉴 '긴페스츄리와플 흑당'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빽다방이 지난 2월 선보인 '긴페스츄리와플'의 새로운 버전으로 달콤한 흑당의 풍미를 더해 한층 더 고급스러운 맛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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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코리아의 커피전문점브랜드 빽다방이 달콤한 흑당을 활용한 23cm 길이 디저트 신메뉴 '긴페스츄리와플 흑당'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빽다방이 지난 2월 선보인 '긴페스츄리와플'의 새로운 버전으로 달콤한 흑당의 풍미를 더해 한층 더 고급스러운 맛을 자랑한다. 특히 흑당이 들어가 마치 초코와플을 연상케 하는 진한 색감과 23cm 긴 길이로 출시돼 보는 재미와 먹는 즐거움을 모두를 충족시켜준다.

빽다방의 '긴페스츄리와플 흑당'은 프랑스산 버터를 사용해 고소한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을 선사한다. 겉면에는 최고급 비정제 사탕수수원당을 토핑해 씹는 재미와 함께 자극적이지 않은 단맛을 느낄 수 있다.

이번 메뉴는 주문 시 와플 트레이에 담아 제공되며 메뉴 본연의 식감을 즐기기 위해서는 차갑게 먹는 것이 좋다. 메뉴를 포장해 집에서 즐길 경우 에어프라이어에 살짝 데워 먹는 것을 추천한다. 이번 신메뉴는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빽다방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2500원이다.

빽다방 관계자는 “최근 맛뿐 아니라 남다른 비주얼로 인증샷을 부르는 이색 디저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것 같다"라며, “더위에 지치기 쉬운 요즘, 시원한 '앗!메리카노'나 부드러운 라떼류 커피와 함께 이번 신메뉴 즐기시며 기분전환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06년 개점한 빽다방은 높은 퀄리티의 카페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서비스하는 커피전문점이다. 친구같이 편안한 카페를 모토로 하는 빽다방은 다양한 커피 메뉴 이외에도 시즌별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음료군과 가심비를 겨냥한 디저트군을 선보이며 여러 연령층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주현기자 jhjh13@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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