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발 '빈 비행기' 띄우는 대한항공.. 왜?
지용준 기자 2020. 12. 23.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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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종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산되며 영국발 항공편 운항이 연말까지 일시 중단된 가운데 대한항공이 인천에서 런던으로 향하는 항공기를 기존대로 운영하기로 했다.
대한항공은 이달 31일까지 런던에서 인천으로 오는 편도 항공편 운항을 중단하지만 인천에서 런던으로 향하는 편도 항공편은 기존대로 주 3회(매주 월·수·금) 운항한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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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종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산되며 영국발 항공편 운항이 연말까지 일시 중단된 가운데 대한항공이 인천에서 런던으로 향하는 항공기를 기존대로 운영하기로 했다. 승객을 태워서 돌아올 수 없음에도 이 같은 결정을 내린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대한항공은 이달 31일까지 런던에서 인천으로 오는 편도 항공편 운항을 중단하지만 인천에서 런던으로 향하는 편도 항공편은 기존대로 주 3회(매주 월·수·금) 운항한다고 23일 밝혔다.
대한항공에 따르면 인천에서 영국행 노선을 운항하는 것은 출장 등 비즈니스 목적으로 양국을 오가는 이들을 위한 조치다. 이날 영국행 비행기를 탑승한 승객 수는 총 70여명에 이른다. 다만 돌아오는 회항편은 승객을 받을 수 없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이번 영국행 항공편을 유지하는 것은 탑승 수요를 위한 결정"이라며 "런던발 항공기는 돌아올 때 승객은 태우지 않고 화물만 가지고 올 수 있다. 해당 항공기에 탑승한 승무원들은 모두 자가격리될 예정"이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지침에 따라 주 1회 운항하는 인천-런던 왕복 노선 항공편을 아예 중단했다.
앞서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변종 코로나19의 국내 유입 차단을 위해 관계부처 회의를 통해 오는 31일까지 국내로 들어오는 영국발 항공편을 막는다고 발표했다. 국토교통부는 방역당국의 이 같은 지침을 항공사에 전달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영국에서 인천으로 오는 항공편에 대해서 탑승을 제한했다”며 “인천에서 영국으로 향하는 비행기 운항 결정은 항공사에 맡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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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준 기자 jyj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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