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다녀왔습니다' 모두 행복한 결말..34.8%로 종영

김지은 2020. 9. 1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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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가 30% 중반대의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한 번 다녀왔습니다'의 마지막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부 33.6% 2부 34.8%를 올렸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이혼을 둘러싼 가족의 갈등과 사랑을 다채롭게 보여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3월 23.3%로 시작해 30%대 시청률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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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마지막회 방송 캡처.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가 30% 중반대의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한 번 다녀왔습니다'의 마지막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부 33.6% 2부 34.8%를 올렸다.

전날 98회의 33.5%보다는 상승했으나, 자체 최고 시청률인 96회의 37.0%를 경신하지는 못 했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이혼을 둘러싼 가족의 갈등과 사랑을 다채롭게 보여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3월 23.3%로 시작해 30%대 시청률을 유지했다.

최종회에서는 송나희(이민정 분)와 윤규진(이상엽 분)이 쌍둥이를 임신했고, 가족들 역시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으로 마무리됐다.

후속작으로는 전인화, 정보석, 황신혜가 출연하는 '오! 삼광빌라!'가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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