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kg 감량' 박보람, '예뻐졌다' 노래하더니..과거사진 보며 추억여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박보람이 자신의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코로나19 이전을 추억했다.
박보람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옛 사진 눈으로 여행하기. 나쁜 코로나. 다들 건강하시고 이겨냅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박보람이 코로나19 확산 전 해외 각지에서 촬영한 모습이 담겨 있다.
박보람은 2010년 엠넷에서 방송된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 톱8에 오르면서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박보람이 자신의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코로나19 이전을 추억했다.
박보람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옛 사진 눈으로 여행하기. 나쁜 코로나. 다들 건강하시고 이겨냅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박보람이 코로나19 확산 전 해외 각지에서 촬영한 모습이 담겨 있다. 여행의 설렘이 묻어나는 평온한 일상에서 '훈훈'함이 느껴진다.
박보람은 2010년 엠넷에서 방송된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 톱8에 오르면서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그는 무려 32kg을 감량,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과 함께 데뷔곡 '예뻐졌다'로 무대에 올라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다.
이후 '연예할래', '세월이 가면', '애쓰지 마요' 등 다양한 발라드 곡을 통해 비주얼과 가창력을 겸비한 가수로 사랑 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