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거적대기 같지만 새옷"..옷이 사람을 입었네[SNS★컷]

서유나 2020. 11. 8. 16: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지훈이 근황을 전했다.

김지훈은 11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적대기 같지만 새옷。"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지훈은 흰 긴팔티에 청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김지훈은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14년차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지훈이 근황을 전했다.

김지훈은 11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적대기 같지만 새옷。"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지훈은 흰 긴팔티에 청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심플한 패션이지만 슬림하고 탄탄한 몸매와 만나 마치 모델 같은 아우라를 자랑한다. 장발 머리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조각 같은 이목구비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지훈은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14년차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사진=김지훈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