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한파에는 물놀이지"…따뜻한 온수풀에서 한파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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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22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캐리비안 베이를 찾은 시민들이 따뜻한 온수풀에서 몸을 녹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캐리비안베이 겨울철 대표 시설인 유수풀은 실내외 550m 전 구간을 따뜻한 물 속에서 천천히 흐르며 휴식을 즐길 수 있으며 곳곳에 배치된 카피바라 장식과 안내판을 따라가면 열탕·족탕·사우나 등이 있는 '케이브 스파'로 이동할 수 있다.
한편 올겨울 들어 최강 한파가 이어지면서 이번 주말에도 전국에 강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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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최저 -18도·한낮 -6도' 전국 꽁꽁




강력한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22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캐리비안 베이를 찾은 시민들이 따뜻한 온수풀에서 몸을 녹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캐리비안베이 겨울철 대표 시설인 유수풀은 실내외 550m 전 구간을 따뜻한 물 속에서 천천히 흐르며 휴식을 즐길 수 있으며 곳곳에 배치된 카피바라 장식과 안내판을 따라가면 열탕·족탕·사우나 등이 있는 '케이브 스파'로 이동할 수 있다.
한편 올겨울 들어 최강 한파가 이어지면서 이번 주말에도 전국에 강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 주말 이후 기온이 다소 오르겠지만, 다음 주 초반까지는 평년보다 낮은 기온이 이어지겠다. 북쪽에서 찬 공기가 계속 남하하는 가운데, 26일 전후 남쪽 저기압의 영향으로 제주를 중심으로 비나 눈이 내릴 가능성도 있다.













kkyu610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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