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한파에는 물놀이지"…따뜻한 온수풀에서 한파 즐겨요

김영운 기자 2026. 1. 22.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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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22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캐리비안 베이를 찾은 시민들이 따뜻한 온수풀에서 몸을 녹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캐리비안베이 겨울철 대표 시설인 유수풀은 실내외 550m 전 구간을 따뜻한 물 속에서 천천히 흐르며 휴식을 즐길 수 있으며 곳곳에 배치된 카피바라 장식과 안내판을 따라가면 열탕·족탕·사우나 등이 있는 '케이브 스파'로 이동할 수 있다.

한편 올겨울 들어 최강 한파가 이어지면서 이번 주말에도 전국에 강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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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에 캐리비안베이 찾은 시민들
주말 '최저 -18도·한낮 -6도' 전국 꽁꽁
(용인=뉴스1) 김영운 기자 = 강력한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22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캐리비안 베이를 찾은 시민들이 따뜻한 유수풀에서 몸을 녹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강력한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22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캐리비안 베이를 찾은 시민들이 따뜻한 온수풀에서 몸을 녹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강력한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22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캐리비안 베이를 찾은 시민들이 따뜻한 유수풀에서 몸을 녹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강력한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22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캐리비안 베이를 찾은 시민들이 따뜻한 온수풀에서 몸을 녹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강력한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22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캐리비안 베이를 찾은 시민들이 따뜻한 온수풀에서 몸을 녹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캐리비안베이 겨울철 대표 시설인 유수풀은 실내외 550m 전 구간을 따뜻한 물 속에서 천천히 흐르며 휴식을 즐길 수 있으며 곳곳에 배치된 카피바라 장식과 안내판을 따라가면 열탕·족탕·사우나 등이 있는 '케이브 스파'로 이동할 수 있다.

한편 올겨울 들어 최강 한파가 이어지면서 이번 주말에도 전국에 강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 주말 이후 기온이 다소 오르겠지만, 다음 주 초반까지는 평년보다 낮은 기온이 이어지겠다. 북쪽에서 찬 공기가 계속 남하하는 가운데, 26일 전후 남쪽 저기압의 영향으로 제주를 중심으로 비나 눈이 내릴 가능성도 있다.

강력한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22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캐리비안 베이를 찾은 시민들이 따뜻한 온수풀에서 몸을 녹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강력한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22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캐리비안 베이를 찾은 시민들이 따뜻한 유수풀에서 몸을 녹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강력한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22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캐리비안 베이를 찾은 시민들이 따뜻한 유수풀에서 몸을 녹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강력한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22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캐리비안 베이를 찾은 시민들이 따뜻한 온수풀에서 몸을 녹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강력한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22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캐리비안 베이를 찾은 시민들이 따뜻한 온수풀에서 몸을 녹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강력한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22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캐리비안 베이를 찾은 시민들이 따뜻한 유수풀에서 몸을 녹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강력한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22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캐리비안 베이를 찾은 시민들이 따뜻한 유수풀에서 몸을 녹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강력한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22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캐리비안 베이를 찾은 시민들이 따뜻한 유수풀에서 몸을 녹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강력한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22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캐리비안 베이를 찾은 시민들이 따뜻한 유수풀에서 몸을 녹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강력한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22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캐리비안 베이를 찾은 시민들이 따뜻한 유수풀에서 몸을 녹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강력한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22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캐리비안 베이를 찾은 시민들이 따뜻한 유수풀에서 몸을 녹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강력한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22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캐리비안 베이를 찾은 시민들이 따뜻한 유수풀에서 몸을 녹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강력한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22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캐리비안 베이를 찾은 시민들이 따뜻한 유수풀에서 몸을 녹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kkyu610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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