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미스코리아 '진' 의외의 인물에 깜짝

진 왕관을 쓴 김채원. 사진 ㅣ글로벌이앤비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68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김채원 님이 '진'으로 선발되었습니다.

서울 경기 인천 지역에서 '진'으로 선발된 김채원 님은 연세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에 재학 중이며, 영화감독을 꿈꾸고 있습니다. 김채원 님은 "미스코리아를 준비하는 시간 동안 정말 많은 배움이 있었다"라며, "앞으로 영화감독을 꿈꾸는 사람으로서 한국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후보자들의 지성과 인성, 미스코리아로서의 공익적 책임감, 꿈을 향한 뚜렷한 비전 등에 중점을 두고 평가가 이루어졌습니다. 그 결과, 박희선 님이 '선', 윤하영 님이 '미'로 선발되었으며, 박나현 님과 이재원 님이 각각 특별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당선자들은 앞으로 사회 공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예정입니다.

한편,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인을 선발하는 대회로, 매년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 역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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