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가지 선정리 용품들을 써와봤지만
밑글에 나열된 제품들만큼 지속력 좋고
쓰기 쉽고 만족스런 제품들 잘 없었음
전부 가격도 싸고


그중에도 다른건 몰라도 이 제품만큼은 적극 추천함
부착이나 사용도 간단하고
다른 제품 대비 공간차지도 안 하다보니 훨씬 유연하게 정리가 가능해


별도로 나는 위 제품도 추천하는데
멀티탭까지 숨길 수 있는 트레이임
데스커 책상은 막짤처럼
기본 구성으로 달려오는 경우도 있지만
만일 대부분의 책상처럼 없는 책상이라면
네이버 최저가로 별도 구매하고
3M 유리용 아크릴 테이프로 부착하면
떨어질 생각도 안 할 만큼 튼튼하다
첫짤 책상도 원래 없는건데 따로 사서 양면테이프로 고정한거임
3년째 튼튼하게 붙어있는 중이고, 모니터용 벽돌 어텝터도 수납돼
트레이는 8,000원 정도 밖에 안 하는데
이거 하나면 멀티탭까지 [내게 보이지 않는 방향으로] 가려버릴 수 있으니 적극 추천함!

모니터랑 연결해야 되는 케이블은
이렇게 선을 하나로 묶어주는 용품을 사용해서
한개의 큰 덩어리로 만들어 주면 더욱 정돈돼 보여서 좋음
그밖에...
1. 난 책상 위에 필수기기 말곤
뭘 올려두는걸 안 좋아해서
책상 옆이나 밑에 사이드 테이블을 하나 두고 사용하는데
거기에 스위치, 플스, 오인페, 독 등 다 올려두고 사용함
그 사이드테이블 하나가 한 덩어리의 본체?라고 생각하며 쓰는중
이렇게 쓰면 책상 위에는
노트북,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스피커 딱 이정도의
필수 입출력 기기만 올려놓게 되니까 훨씬 깔끔히 사용하고 유지할 수 있어서 좋아
2. 케이블은 딱 맞거나 애매하게 짧은 것보다
아예 2m~3m짜리 케이블을 사서 여유롭게 책상 길을 둘러가며
케이블을 빼서 정리하고
남는 케이블은 적당히 묶어서 붙이거나 가려두는게 쉽고 만족스러움
3. 아무리 단정하게 선정리를 해놨어도
노트북 충전기처럼, 케이블 한개만 매번 빼내긴 일이 너무 복잡하다보니
난 기본 케이블이 있어도 추가로 한 개 더 구매해서
한개는 책상용으로 쓰고 다른 한개는 외출용으로 씀
더 쓰려다가 길어져서 포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