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청정’ 기린빌라리조트, 자연 친화적 ‘패키지’들 주목 받아
손재철 기자 2024. 12. 29. 15:31
‘아트 예술’과 같은 단독 풀빌라 플레이스들 인기, 힐링 수요 몰려
한해를 마감하고 ‘을사년’ 2025년 새해를 맞는 호텔리조트산업에서 독창적이고 프리미엄한 상품들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그 만큼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정리하고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려는 수요가 전 세계적인 공통 키워드 ‘나에게 주는 선물, 힐링’과 맞물려 있기 때문이다. 특히 제주도에선 단독 풀빌라 단지 형태 중 ‘아트’와 ‘예술’을 접목한 럭셔리 대단지 방향성을 지닌 곳에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제주도 서귀포시 위미리 일대에 자리한 ‘기린빌라리조트 제주’도 대표적인 힐링 럭셔리 리조트로 내년 3월까지 다양한 패키지 서비스를 이어 나간다. 한라산의 대자연 속에서 2024년을 보내고 2025 새해를 맞을 수 있도록 자연 친화적 상품을 홍보와 마케팅에서 기획해 시선을 끌고 있다.
29일 호텔산업 업계에 따르면 이르면 내년 1분기 안으로 ‘그랜드 오픈’ 준비 중인 기린빌라리조트 제주(제주도 서귀포시 남원읍 서성로 427)는 제주도 곶자왈 인근 대단지에 위치한 단독 풀빌라로, 내년 3월까지 이목을 끄는 패키지 상품들을 이어 나간다. 이달엔 ‘페스티브 패키지’가 낙점받고 있다.


이 ‘페스티브 패키지’에는 ‘플래티넘 디럭스 킹’ 또는 ‘플래티넘 디럭스 패밀리’ 객실 1박, 4인 기준으로, 객실 외 와인 1병 & 치즈 세트 1개 제공 및 여유로운 오후 2시 체크아웃을 제공한다.
또 칠레산 레드 와인 ‘산타 헬레나, 버라이어탈 까베르네 소비뇽’도 포함돼 합리적이고 여유로운 패키지 상품을 찾는 수요층에서 시선을 얻고 있다.


산타 헬레나는 블랙베리, 체리 등 풍부하고 진한 풍미에 바닐라와 초콜릿의 부드러운 향이 조화를 이룬다. 산뜻한 산미가 과실 풍미 아래 부드러운 타닌 균형이 좋아 끝 맛이 깔끔하다. 2박 시엔 BBQ 장비(그릴, 숯, 집게, 장갑)를 50% 할인도 더해진다.


또, 내년 3월 말까지 진행하는 ‘펫 스테이케이션 패키지’도 시선을 얻고 있다. 플래티넘 디럭스 패밀 숙소 4인 숙박 및 반려동물 1마리 포함된 세트 서비스로 입실하는 반려동물의 몸무게는 제한이 없고 반려동물 간식도 선착순에 한해 제공된다.
이 외 ‘굿모닝 제주 패키지’도 내년 3월말까지 이어 나간다. 제주도 특산물이 더해진 수제 샌드위치 세트(4인 기준)가 조식으로 제공된다. 2박 전용 패키지인 ‘투나잇 겟어웨이’도 동일 기간 진행한다.

이 같은 패키지를 진행하는 기린빌라리조트는 해발 300m 한라산 산마루에 마련된 대단지 프리미엄 단독 빌라형 마을 수준을 형성했고, 다양한 객실 상품을 지니고 있다.
특히 한라산 전체 전경을 가까이에서 조망할 수 있는 드넓은 숲 한가운데에 자리하고 있어 청정 에너지를 마음껏 얻을 수 있는 힐링플레이스 리조트로 주목 받을 전망이다.
약 12만평방미터에 달하는 부지에 60평형 복층 구조 고급 단독 빌라들이 대단지를 이루고 있어서다.

단지에는 독채 형식의 프라이빗한 빌라들이 들어가 있고, 편안하고 안전한 휴식은 물론 개별 정원에 ‘BBQ’, 자쿠지, 개별 수영장을 갖춘 풀빌라 등도 선택할 수 있다.

기린빌라 리조트 관계자는 “제주도 내 단독 풀빌라 단지 중에서 가장 플래그십 럭셔리 객실과 대단지를 형성하고 있고, 아트와 같은 예술적인 감성을 리조트 건축물 곳곳에 더해 진정한 쉼과 여유를 찾는 고객들로부터 평가 받고 있다”며 “한라산의 청량한 공기와 자연이 주는 건강한 기운을 갖춘 프리미엄 휴양 리조트에서 해를 마감하고 다시 새해를 여는 기린빌라리조트 패키지 서비스를 추천 드린다”고 말했다.
손재철 기자 s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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