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진, 부산으로 이사한 이유? ‘아내 월급은 부산에서 써야죠

유튜브 채널 '뜬뜬' 화면캡처

배우 한상진 님이 최근 부산으로 거처를 옮긴 이유를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는 아내 박정은 님이 부산을 연고로 하는 여자농구단의 감독으로 활동하게 되면서 함께 부산으로 이사를 결심했다고 전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뜬뜬' 화면캡처

한상진 님은 "아내가 부산에서 월급을 받으니, 그 돈은 부산에서 써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주소지를 부산으로 옮기고, 세금도 그곳에 내는 것이 맞다고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그는 "부산은행은 부산 시민들의 예금으로 만들어진 은행이기에, 거기에서 받는 월급은 다시 부산에서 써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소신을 드러냈습니다.
이러한 그의 결정에 많은 이들이 책임감 있는 행동이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으며, 그의 소신 있는 선택이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