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웨딩 본식 스냅 전문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는 김현욱입니다.
(김현욱 작가 / 언아더데이 스튜디오 대표)
지난번 드레스 화보 촬영 후기에 이어,
이번에는 웨딩 본식 현장에서 소니의 신제품 50-150mm F2.0 G Master 렌즈를 사용한 경험을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실제 커플의 촬영이 아닌, 초상권 보호를 위해 모델을 섭외하여 본식 상황을 가상으로 연출해 촬영하였습니다.
1편보기
https://www.slrclub.com/bbs/vx2.php?id=user_review&no=43828
▪ 화각의 유연함
50mm에서 150mm의 화각은 이동이 제한적인 예식장에서 더욱 빛을 발했습니다.
한 자리에서 다양한 인물 사이즈로 촬영이 가능했고,
150mm 구간에서 F2.0 최대 개방으로 촬영한 이미지는 단렌즈에 견줄 만큼의 깊이와 표현력을 보여주었습니다.
▪ F2.0의 전구간 밝기 + 보케 표현
어두운 실내에서도 안정적인 노출 확보가 가능했고,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보케는 인물 중심 촬영에 큰 강점으로 작용했습니다.
▪ AF 성능
Eye-AF와의 호환성이 뛰어나, 움직이는 신랑 신부의 표정도 정확히 포착할 수 있었습니다.
AF 속도와 정확도 모두 현장에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 마무리 소감
소니 50-150mm F2.0 G Master 렌즈는 웨딩 본식 촬영 현장에서
전문가의 니즈를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는 렌즈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인물 중심 촬영을 주로 하시는 웨딩/스냅 작가분들께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instagram.com/anotherday_kimhyeonuk/
▪ 더 많은 사진 보기
https://www.slrclub.com/bbs/vx2.php?id=user_review&no=43829&category=16
▪ 공식 출시 유튜브 영상 (제가 출연합니다!ㅎㅎㅎ)
https://www.youtube.com/watch?v=jLukTdQ8yTo&t=2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