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생 가수 임서원은 지난 2020년 오디션 프로 '내일은 미스트롯2' 초등부에 출연해 귀여운 매력과 함께 엄청난 끼와 자신감을 뽐내며 ‘리틀 장원영’이라는 별명과 함께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은 바 있는데요.

'미스트롯2' 출연 당시 임서원은 데스매치 무대까지 올라간 뒤 김태연에게 밀려 아쉽게 탈락의 고배를 마셨습니다. 이후 그는 '아내의 맛', '뽕숭아학당', '불후의 명곡', '아침마당'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최근에는 키즈 모델로 활동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임서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서원의 그림일기'를 개설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고 있으며, 여러 공식 행사 무대에 출연하며 더욱더 발전한 노래 실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올해 12세인 임서원은 오는 11월 방영 예정인 SBS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티켓’을 통해 전세계 팬들을 만날 예정인데요. 제작사 측은 공식 트위터에 임서원의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유니버스 티켓’ 최연소 참가자에 해당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습니다.

임서원은 “나이는 최연소지만 실력만큼은 프로다운 저 임서원을 보여 드리겠다”며 당찬 포부를 전했는데요. 임서원이 참가한 SBS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티켓’은 82명의 참가자들 중 8명을 뽑아 글로벌 걸그룹을 만드는 서바이벌 오디션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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