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가족여행, 조용하고 평화로운 국내지 추천 TOP3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하루, 조용한 힐링여행지 TOP 3

어버이날이 다가오면 마음 한편이 바빠져요.“이번엔 어떤 선물을 드릴까?” “기억에 남는 하루를 만들 수 있을까?”그럴 땐, 북적이지 않고 조용한 국내 여행지에서가족 모두가 함께 평화로운 하루를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

도심의 소음에서 벗어나자연과 여유 속에서 대화도 나누고, 추억도 쌓는 하루.올해 어버이날, 그런 따뜻한 여행을 계획해보세요!

1. 충북 괴산 '산막이옛길'

사진=한국관광공사

잔잔한 호수와 나무숲이 반겨주는괴산호를 따라 조성된 평탄한 산책길, 산막이옛길.

이곳은 어르신도 편하게 걸을 수 있도록데크와 흙길이 적절히 어우러진 코스로, 걷는 내내물이 흐르는 소리와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소리가 귀를 즐겁게 해줘요🍃

중간중간 벤치에서 쉬어갈 수 있고,호수 위에 설치된 출렁다리와 전망대에서는멋진 사진도 남길 수 있답니다!

👉 부모님과 나란히 걷기 좋은 잔잔한 호숫길 코스

2. 전남 강진 '가우도'

사진=한국관광공사

섬 전체가 천천히 걷기에 최적화된 평화로운 여행지, 가우도.육지와 연결된 다리를 건너면 차량 통행이 없는 섬이라부모님과 함께 산책하듯 걷기 정말 좋은 곳이에요.

목재데크길과 해안산책로를 따라하늘과 바다를 동시에 느끼며 걸을 수 있고,섬 정상에선 탁 트인 바다 전망도 즐길 수 있어요🌊

무엇보다 관광객이 많지 않아 한적함이 살아 있는 보석 같은 섬이에요.

👉 바다 소리 들으며 걷는, 가족과의 고요한 섬 여행

3. 경북 청도 ‘운문사 & 운문호’

사진=한국관광공사

사찰 여행을 좋아하시는 부모님께 추천드리는조용하고 마음이 맑아지는 청도 운문사 여행💕

운문사는 삼국시대 창건된 고찰로,아름다운 전통 건축미와 고요한 분위기가 함께해요.사찰 주변에는 울창한 숲과 운문호가 어우러져한 폭의 동양화 같은 산책길이 펼쳐지죠.

기도를 드리고 걷는 것만으로도몸과 마음이 정화되는 조용한 사색의 공간이에요.

👉 복잡한 도심을 떠나 마음을 내려놓는 시간

👨‍👩‍👧‍👦 가족 여행 팁!

✔️ 걷기 위주 여행은 걷는 거리, 휴식 공간을 고려해요
✔️ 이동이 많은 일정보다는 한 곳에서 여유 있게 보내는 여행이 좋아요
✔️ 미리 음식점, 화장실, 주차장 정보까지 체크해두면 더 편해요
✔️ 부모님 건강 상태에 맞게 너무 무리 없는 일정으로 구성해요

마무리하며

“북적이지 않고, 조용한 곳에서 가족끼리 오붓하게”이런 여행이야말로 가장 큰 힐링이 아닐까요?

올해 어버이날엔조용하고 평화로운 국내지에서, 따뜻한 하루를 선물해보세요.부모님도, 우리 가족 모두도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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