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인장모님이 지방 에서 운영하시던 철물점
문닫기 직전 입니다...
오늘내일 하네요.
솔직히 오늘내일 앓는 소리는 10년전부터 하셧엇는데
안망한다는 철물점. 요즘엔 진짠가 봅니다.
엊그제 폐업신고 하신다는거 집사람이랑 전화로 만류하고
살짝 보류 상태 입니다
40년 운영하셧고
매출도 꽤 좋아서 기부도 많이 하시고. 하여간 좋은 일 많이 하셧는데
매장 주변. 건설 현장 사라진지 한참 됏고
수년간 함께하던 거래처들도 거의 만세부르고 사라지고 없네요
저 휴무날 일손 필요하시면 가서 도와 드리고 햇엇는데
이제 그런 일도 없고.
앞으로 그럴 일도 없을거 같고..
돈 걱정 없이 사실 줄 알앗엇는데..
쫌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