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조선대 완파하고 최소 11위 확보…홍동명 31점 8리바운드 5어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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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가 12위로 떨어질 위기에서 벗어났다.
상명대는 1일 상명대 체육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조선대와 경기에서 94-44로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2승 10패를 기록한 상명대는 조선대의 전력을 감안할 때 최소한 11위를 확보했다.
후반 들어 상명대의 화력은 식지 않았고, 특히 4쿼터 스코어 29-5로 크게 앞서며 무난히 승리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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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홍성한 기자] 상명대가 12위로 떨어질 위기에서 벗어났다.
상명대는 1일 상명대 체육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조선대와 경기에서 94-44로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2승 10패를 기록한 상명대는 조선대의 전력을 감안할 때 최소한 11위를 확보했다.
홍동명(31점 8리바운드 5어시스트)과 윤용준(18점 4리바운드 3어시스트), 최준환(16점 19리바운드), 김민국(13점 9리바운드 8어시스트 5스틸) 등 5명이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는 화력을 뽐냈다.
1쿼터를 19-16으로 앞선 채 마친 상명대는 2쿼터 점수 차를 크게 벌렸다. 김민국과 홍동명이 각각 7점씩을 책임졌고, 윤용준과 최준환, 한영기도 득점에 가담했다. 전반전이 종료됐을 때 점수는 43-28, 상명대가 점수 차를 벌리며 마쳤다.
후반 들어 상명대의 화력은 식지 않았고, 특히 4쿼터 스코어 29-5로 크게 앞서며 무난히 승리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반면, 12위 조선대는 하재형(15점 4리바운드 7어시스트 2스틸)와 구본준(12점 6리바운드), 이태희(10점 2리바운드 2어시스트) 등이 분전했지만 전력 차이를 극복하지 못했다. 개막 12연패다.
#사진_점프볼 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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