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괌·사이판 갈땐 온라인 체크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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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은 지난 4일부터 괌, 사이판 노선에 대한 온라인 체크인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온라인 체크인 서비스 진행 시 미주 노선 탑승에 대한 위험물 안내사항을 추가해 위험물에 대한 이해를 돕고 나섰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괌, 사이판 노선에 대해 온라인 체크인이 시행되면서 고객분들의 탑승수속이 더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고객 편의 개선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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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은 지난 4일부터 괌, 사이판 노선에 대한 온라인 체크인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기존 미주 노선 항공편은 비자 등 필요서류 확인 절차 등으로 반드시 카운터를 통해 티켓을 수령하거나 교환권을 발급해야 했다.
또 미주 노선 탑승객을 위한 사용자 편의 기능도 강화했다. 온라인 체크인 서비스 진행 시 미주 노선 탑승에 대한 위험물 안내사항을 추가해 위험물에 대한 이해를 돕고 나섰다.
티웨이항공의 온라인 체크인 서비스는 티웨이항공 홈페이지나 모바일 웹의 '온라인 체크인' 메뉴에서 할 수 있으며 정보 입력과 좌석을 지정할 수 있다. 출발 24시간 전 발송되는 모바일 알림톡의 링크를 이용해 쉽게 접속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괌, 사이판 노선에 대해 온라인 체크인이 시행되면서 고객분들의 탑승수속이 더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고객 편의 개선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양호연기자 hy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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