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아, 엄마와 방콕에 스며든 모녀 투샷! 양산에 오프숄더 감탄의 타이 전통룩

배우 오승아가 16일 인스타그램에 "엄마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오승아 SNS

오승아는 실크 느낌의 슬리브리스 화이트 탑과 앞뒤 언밸런스한 헴라인의 블루 롱 스커트가 청량미를 극대화했고, 여기에 화이트 뮬 힐을 더해 고급스러운 무드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어머니 역시 플라워 프린트 블라우스와 조거 팬츠, 스니커즈로 트렌디한 스타일을 연출하며 멋스러운 모녀 케미를 자랑했습니다.

이어진 사진에서 오승아는 태국 전통 의상을 품격 있게 소화하며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골드빛 자수가 들어간 오프숄더 전통 드레스에 우아한 드레이핑 디테일이 더해져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양산을 든 채 어머니와 손을 잡고 선 모습은 마치 고전 영화 속 한 장면 같았으며, 함께한 오승아의 어머니 역시 라벤더 톤의 전통 의상으로 고운 자태를 드러내 모녀가 나란히 선 모습만으로도 화보 컷을 연상케 했습니다.

특히 오승아는 긴 생머리와 미니멀한 메이크업으로 내추럴한 무드를 완성하며 ‘여신 비주얼’을 입증했습니다.

한편, 오승아는 그룹 레인보우 출신으로, 2017년 배우로 전향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KBS2 ‘그 여자의 바다’, MBC ‘비밀과 거짓말’, ‘나쁜 사랑’,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 KBS2 ‘신사와 아가씨’, ‘태풍의 신부’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습니다.

사진=오승아 SNS
사진=오승아 SNS
사진=오승아 SNS
사진=오승아 SNS
사진=오승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