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항저우] 한국 3x3 농구, 남녀 모두 대회 첫 경기 승리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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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3x3 남녀 농구대표팀이 나란히 대회 첫 승을 거두고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전병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3x3 대표팀은 25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더칭 농구 코트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D조 첫 경기에서 태국을 12-10으로 꺾었다.
첫 승을 거두며 산뜻하게 출발한 여자대표팀은 27일 몰디브, 29일 말레시이시아와 맞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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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금윤호 기자) 대한민국 3x3 남녀 농구대표팀이 나란히 대회 첫 승을 거두고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전병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3x3 대표팀은 25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더칭 농구 코트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D조 첫 경기에서 태국을 12-10으로 꺾었다.
이날 한국은 정예림과 임규리가 4점, 이다연 3점, 박성진이 1점을 올리면서 승리를 합작했다. 첫 승을 거두며 산뜻하게 출발한 여자대표팀은 27일 몰디브, 29일 말레시이시아와 맞대결을 펼친다.
앞서 같은 장소에서 경기를 치른 남자 대표팀은 2점슛 4개를 포함해 11점을 기록한 서명진의 활약으로 이란을 21-12로 제압했다.
첫 승을 거둔 남자대표팀은 27일 몰디브, 28일 일본, 29일 투르크메니스탄과 차례로 조별예선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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