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재인이 22일 인스타그램에 "학교 구경. 소나기가 길어져 추웠던.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장재인은 우아한 클래식 무드의 여행 패션을 공개했습니다.
이탈리아 궁전을 연상케 하는 공간에서 커피잔을 들고 있는 장재인은, 베이지와 블랙이 믹스된 재킷과 와이드 팬츠로 내추럴한 톤온톤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화룡점정은 단연 목에 둘러진 컬러풀한 스카프로, 심플한 룩에 생기를 더하면서도 단정한 매력을 살려 고급스러운 유럽풍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한편 장재인은 한 인터뷰에서 가장 큰 고민으로 다이어트를 꼽으며 "'슈퍼스타K' 오디션 볼 때만 해도 48kg이어서 몸이 가벼웠다. 지금은 몸도 마음도 무거운 것 같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장재인은 2010년 엠넷 '슈퍼스타 K2'에서 3위를 차지하며 데뷔했으며, 지난 해 11월 새 앨범 '엽서'를 발매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