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서울대 박사 학위 수여식 참석한 송중기 근황

배우 송중기는 지난 31일 여동생의 졸업을 축하하기 위해 서울대학교 학위수여식에 깜짝 참석해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송중기의 친형은 최근 자신의 SNS에 “이리 꼬맹이였던 우리 막내가. 이야 우리 집에도 박사님이.. 대견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이트 컬러의 모자를 쓰고 꽃바구니를 든 채 기쁜 표정으로 여동생과 함께 포즈를 취하는 송중기의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한편 송중기는 중학생 시절까지 쇼트트랙 선수로 활약하다 불의의 발목 부상으로 운동을 그만두고 공부에 집중해 수능 400점 만점 중 380점대 점수를 받으며 성균관대 경영학과에 입학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송중기의 여동생 역시 연예계 대표 엄친아인 오빠를 닮아 서울대학교를 졸업해 부러움을 자아냈습니다. 이를 본 팬들은 “옛날에 출발 드림팀 나온 그 친동생 분 맞나요”, “송중기 집안 설정은 사기다”, “너무 보기 좋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송중기의 여동생 송슬기 씨는 지난 2010년 KBS 예능 프로 <출발 드림팀> 밴쿠버 동계 올림픽 특집 편에 출연해 오빠 송중기를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는데요. 당시 송중기는 혼자 유학을 떠나 타지에서 생활하고 있는 여동생을 보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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