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커, 롤드컵 최연소·최고령·최다 우승에도 “삶 바뀐 건 없어” (‘살롱드립2’)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1. 14. 20:45

프로게이머 페이커가 ‘타이틀 부자’ 수식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4일 유튜브 채널 ‘테오’의 ‘살롱드립2’에는 페이커가 출연했다.
이날 페이커는 롤드컵 최연소(만 17세) 우승, 최고령(만 28세) 우승, 최다 우승 등 타이틀을 독식한 소감에 대해 “수식어에 딱히 집착하지는 않아서 크게 신경을 안 쓴다”고 덤덤하게 말했다.
이어 “게임하고 또 이기는 것에만 집중하다 보니까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같다. 삶이 바뀐 건 없다”고 덧붙였다. 이에 장도연은 “무덤덤하게 받으니까 더 멋있다”고 감탄했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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