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플립 계훈 “이번엔 ‘계랄’ 넘어 ‘킥랄’…많이 알려지길”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6. 4. 6.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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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킥플립 계훈이 '계랄'(계훈 발랄) 콘셉트를 팀 콘셉트로 이어가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날 계훈은 이번 팀의 콘셉트가 자신으로 시작된 '계랄'에서 확장된 '킥랄'(킥플립표 발랄)이 된 것에 대해 "먼저 저를 플러팅으로 많이 알아봐 주셔서 감사하다. 계랄 콘셉트는 저를 알리고 팀원들을 알리기 위한 선택이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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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플립. 사진lJYP엔터테인먼트
그룹 킥플립 계훈이 ‘계랄’(계훈 발랄) 콘셉트를 팀 콘셉트로 이어가게 된 소감을 밝혔다.

킥플립(계훈,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은 6일 오후 2시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네 번째 미니 앨범 ‘마이 퍼스트 킥’(My First Kick)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계훈은 이번 팀의 콘셉트가 자신으로 시작된 ‘계랄’에서 확장된 ‘킥랄’(킥플립표 발랄)이 된 것에 대해 “먼저 저를 플러팅으로 많이 알아봐 주셔서 감사하다. 계랄 콘셉트는 저를 알리고 팀원들을 알리기 위한 선택이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우리 팀원들 모두 가지고 있던 생각이라, 모두의 콘셉트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킥랄’이 이번 활동을 통해 많이 확장돼서 알려졌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킥플립의 이번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하이퍼 펑크 기반의 댄스곡으로, 망설이지 않고 첫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돌직구 고백송이다. 플러팅 장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킥플립의 능청스러운 화법이 인상적이다. 이날 오후 6시 발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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