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강자 없는 LPGA, 시즌 2승 없어…올해 23개 대회에서 24명 챔피언

하유선 기자 2025. 9. 1. 08: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월 초 개막전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부터 8월 말 FM 챔피언십까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5시즌 23개 대회 우승 트로피의 주인이 가려졌다.

2인 1조 팀 경기인 다우 챔피언십 2명의 우승자를 포함하면, 올해 LPGA 투어에서 우승을 기록한 선수는 24명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5시즌 우승을 차지한 김아림, 김효주, 유해란, 임진희, 이소미 프로.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2월 초 개막전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부터 8월 말 FM 챔피언십까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5시즌 23개 대회 우승 트로피의 주인이 가려졌다.



 



그러나 2승을 거둔 챔피언은 나오지 않았다. 2인 1조 팀 경기인 다우 챔피언십 2명의 우승자를 포함하면, 올해 LPGA 투어에서 우승을 기록한 선수는 24명이다.



 



한국 선수로는 김아림(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김효주(포드 챔피언십), 유해란(블랙 데저트 챔피언십), 임진희, 이소미(다우 챔피언십 합작)가 4승을 해냈다.



 



지난해 넬리 코다(미국)가 7승을 쓸어 담았던 것과는 대조적이다.



2024시즌의 경우 23번째 대회까지 넬리 코다, 한나 그린(호주), 리디아 고(뉴질랜드), 로런 코글린(미국)까지 총 4명의 다승자가 나왔다.



 



또한 올해 신인 7명이 우승을 차지했는데, 이는 1980년 이후 LPGA 투어 단일 시즌에 가장 많은 루키 우승 기록이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