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강자 없는 LPGA, 시즌 2승 없어…올해 23개 대회에서 24명 챔피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월 초 개막전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부터 8월 말 FM 챔피언십까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5시즌 23개 대회 우승 트로피의 주인이 가려졌다.
2인 1조 팀 경기인 다우 챔피언십 2명의 우승자를 포함하면, 올해 LPGA 투어에서 우승을 기록한 선수는 24명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2월 초 개막전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부터 8월 말 FM 챔피언십까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5시즌 23개 대회 우승 트로피의 주인이 가려졌다.
그러나 2승을 거둔 챔피언은 나오지 않았다. 2인 1조 팀 경기인 다우 챔피언십 2명의 우승자를 포함하면, 올해 LPGA 투어에서 우승을 기록한 선수는 24명이다.
한국 선수로는 김아림(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김효주(포드 챔피언십), 유해란(블랙 데저트 챔피언십), 임진희, 이소미(다우 챔피언십 합작)가 4승을 해냈다.
지난해 넬리 코다(미국)가 7승을 쓸어 담았던 것과는 대조적이다.
2024시즌의 경우 23번째 대회까지 넬리 코다, 한나 그린(호주), 리디아 고(뉴질랜드), 로런 코글린(미국)까지 총 4명의 다승자가 나왔다.
또한 올해 신인 7명이 우승을 차지했는데, 이는 1980년 이후 LPGA 투어 단일 시즌에 가장 많은 루키 우승 기록이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금강, LPGA 개인 첫 '톱10'…최혜진과 나란히 7위 - 골프한국
- '10언더파 코스레코드 타이' 임진희, 32계단 도약한 5위로 마쳐 [LPGA] - 골프한국
- 우승 경쟁한 김세영, 아쉬운 올해 3번째 3위 [LPGA] - 골프한국
- '김세영·세계1위 제친' 미란다 왕, 시즌 7번째 루키 우승 [LPGA] - 골프한국
- LPGA 투어 2025시즌 우승자 명단…미란다 왕, FM 챔피언십 우승 - 골프한국
- '역대급' KLPGA 투어, 올해 총상금 305억원…33개 대회 일정 발표
- 박인비, 긴 공백에도 세계랭킹 4위로 상승…박민지는 17위로 도약
- '세계랭킹 1위 향한' 고진영, 새해 첫 주 넬리코다와 0.07점차
- 임성재·김시우·이경훈, PGA 새해 첫 대회 '왕중왕전' 출격
- 람·모리카와·디섐보·켑카·미켈슨 등 하와이에서 화려한 샷 대결 [P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