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진짜 살 안 찌는 안주” 성시경이 감탄한 가볍고 맛있는 조합

사진=유튜브 '성시경 SUNG SI KYUNG'

가수 성시경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도토리묵 무침을 소개했다.

그는 “다이어트 레시피”라며 직접 양념을 만들어 묵에 버무리는 과정을 선보였고, “맛있고 살도 안 찐다”고 전했다.

맥주와 함께 즐기며 안주로도 괜찮다고 말한 도토리묵 무침, 왜 주목받는지 알아보자.

탄수화물과 열량 낮은 도토리묵, 부담 없이 즐기는 이유

사진=유튜브 '성시경 SUNG SI KYUNG'

도토리묵은 대부분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칼로리가 낮다.

100g당 열량은 약 45~50kcal로, 탄수화물과 지방 함량도 매우 적다.

여기에 혈당지수가 낮아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인슐린 분비를 자극하지 않아 지방 축적 위험도 낮다.

기름은 적게, 채소는 넉넉히

도토리묵 무침은 양념과 부재료에 따라 건강함이 달라진다.

보통 간장, 고춧가루, 마늘, 참기름, 식초로 양념하고 생채소와 함께 무치는데,

기름을 과하게 넣으면 오히려 지방 섭취가 늘어날 수 있다.

따라서 기름은 1티스푼 이내로 줄이고,

상추나 오이 같은 채소를 넉넉히 넣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하면 도토리묵 특유의 담백한 맛을 살리면서도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술안주로도 손색없는 도토리묵 무침

도토리묵은 칼로리가 낮아 살찔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다.

성시경은 “맥주 같은 게 살이 찐다”고 말하며, 도토리묵은 가볍지만 함께 곁들이는 음식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술안주로 즐길 땐 양념은 가볍게, 채소는 넉넉히 넣는 것이 좋다.

간편한 조리, 다이어트 식단에도 찰떡

도토리묵은 별다른 조리 과정 없이 바로 무쳐 먹을 수 있어 바쁜 일상 속 건강식을 찾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양념장만 미리 만들어두면, 언제든지 손쉽게 한 끼를 준비할 수 있다.

혼술 안주는 물론, 가벼운 점심 반찬이나 다이어트 식단에도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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