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숏폼 하나에 1,000만 원 수익('가보자고')[순간포착]
오세진 2024. 11. 3. 06:00

[OSEN=오세진 기자] ‘가보자GO’ 미나가 숏폼 하나에 1,000만 원 수익을 올린다고 알려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2일 방영한 MBN 리얼 버라이어티 ‘가보자GO’(이하 ‘가보자고’)에서는 류필립 & 미나 부부가 등장했다. 미나는 숏폼의 제왕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었다.
이런 미나가 숏폼의 제왕이 될 수 있었던 건 류필립의 제안이 있기 때문이었다. 류필립은 “미나 씨 등에 빨대 꽂고 산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미나는 “전혀 아니다. 광고 들어오는 거, 총괄을 전부 다 류필립이 관리한다. 빨대 꽂고 사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미나는 “근데 월급을 주는데, 코인이랑 주식으로 투자를 많이 한다. 제가 빌려준 돈이 억대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류필립은 “연하남은 공감할 수 있을 거다. 미나 씨한테 받은 게 많다 보니까 갚아야 하는 게 많다는 트라우마가 있다. 저는 살면서 용돈도 받아 본 적 없을 정도로 독립적으로 살아 왔다”라면서 “이번에 돈 잃었을 때 눈물을 흘렸다. 용서 받지 못할 거 같아서 무릎을 꿇었다”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수익은 어느 정도일까? 미나는 "숏폼 하나에 1,000만 원 정도"라고 말했고, 류필립은 "미나 씨가 워낙 이너뷰티가 되다 보니 광고가 많이 들어온다"라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MBN 리얼 버라이어티 ‘가보자GO’(이하 ‘가보자고’)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트와이스 사나, 하의실종? 의상사고에 속상 “벌어진 상태로 찍혔다니”[Oh!쎈 이슈]
- 고준희, '결정사' 점수에 충격 "큰 키+화려한 외모, 오히려 마이너스" ('귀한 가족') [순간포착]
- 수영·정경호, 14년 사랑 끝낸 것도 힘든데..파고 파고 또 파는 '결별 징후'[Oh!쎈 이슈]
- 쓰고 지우기 반복..이준영 "어디서부터 얘기할지" 손편지 공개
- "허락한 적 없다"'故최진실 딸' 최준희, 무당들 '블라인드 점사'에 작심 발언
- 하이브, BTS 부산 콘서트 75분 지연에 고개 숙였다..“현장 운영 미흡, 깊이 사과” [전문]
- 남보라, 이틀 전 응급 제왕절개…아들 출산 "눈물부터 왈칵" [공식]
- "상처 열기 힘들었다" 이소라∙홍진경, 절교→15년만에 폭풍 오열 ('소라와 진경')
- "회복 중" 최정훈, 한지민과 '결별설' 억측 속..깜짝 '뉴욕' 근황 눈길[핫피플]
- 조혜련 대박났다..하이닉스 240만원인데 "87만원에 들어가" 3배 떡상 [핫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