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승헌이 아버지의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의외의 반응에 당황했던
비하인드를 전했습니다.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아버지의 젊은 시절
사진을 공개했던 송승헌.
훤칠한 이목구비와 올백머리의
댄디한 분위기로 시청자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됐습니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반응도 있었는데요.

“송승헌보다 잘생겼다”
“아버지가 더 미남”
이라는 댓글이 쏟아지자,
송승헌은 “올리고 후회했다”며
웃픈 속마음을 고백했죠.


송승헌은 “(아버지께서) ‘나 젊었을 때에 비하면 넌 외모로는 발끝도 못 따라간다’고
하신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이에 출연진들도 폭소를 금치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송승헌 역시
어린 시절부터 완성형 미모를 자랑하며
모벤져스(어머니 팬클럽)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아버지의 외모 자부심도 놀라웠지만,
송승헌 역시 데뷔 초기부터 국민 남신으로
꼽혀왔던 만큼
“역시 유전자는 못 속인다”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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