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컴백하자마자 멜론 TOP 100 16위 진입 “사랑 담은 앨범”

황혜진 2026. 5. 12.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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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MIXX(엔믹스)가 사랑을 가득 담은 신보로 컴백했다.

NMIXX는 5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5집 'Heavy Serenade'(헤비 세레나데)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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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YP엔터테인먼트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NMIXX(엔믹스)가 사랑을 가득 담은 신보로 컴백했다.

NMIXX는 5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5집 'Heavy Serenade'(헤비 세레나데)를 발매했다. 신곡은 발매 11일 오후 7시 기준 멜론 톱 100에 60위로 진입했다. 12일 0시 기준으로는 16위에 올라 다섯 시간 만에 40계단 이상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신보 발매 당일인 오후 4시 40분부터는 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컴백 기념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열고 팬들과 추억을 쌓았다. "계절에 잘 어울리는 노래와 컬러로 가득한 앨범"이라고 미니 5집을 소개한 멤버들은 앨범 언박싱, 전곡 미리 듣기 코너를 통해 곡 감상 포인트와 앨범 이모저모를 전했다.

'Different Girl'(디프런트 걸) 작사에 참여한 배이(BAE)는 "제 단점마저 사랑할 수 있게 해준 엔써(팬덤명: NSWER)를 향한 마음을 '내 어둠도 우주처럼 밝혀준다'고 표현해 봤다"고 전했고, 릴리(LILY)는 단독 작사한 'LOUD'(라우드)에 대해 "'로미오와 줄리엣'같이 책이나 영화에서 본 사랑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았다"며 곡 분위기를 기대케 했다.

이어 프로모션 웹사이트를 통해 엔써가 남긴 메시지를 소개했다. "엔믹스의 모든 목소리가 세레나데야. 오래오래 그 세레나데를 듣고 싶어", "온 세상에 엔믹스의 세레나데가 울려 퍼지길", "사랑이 뭔지 알게 해주고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줘서 고마워" 등 애정을 담은 코멘트에 멤버들은 "엔믹스가 엔써들에게 세레나데를 보낸다는 생각으로 준비한 앨범인데, 엔써들이 저희에게 세레나데를 보내준 것 같아서 감동이다"라고 뭉클함을 표했다.

여섯 멤버의 감사함을 담은 편지 낭독 코너도 따스함을 더했다. 릴리는 친동생에게, 규진은 생일을 앞둔 스스로에게, 설윤은 친구들에게 편지를 전했고 지우, 해원, 배이는 늘 함께해 주는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마무리하며 NMIXX는 "이번 앨범에 많은 기대 보내주신 만큼 정성을 담아 열심히 준비했다. 지난 'Blue Valentine'(블루 밸런타인) 활동 때 받은 큰 사랑을 돌려드리기 위해 사랑 그 자체를 담았다. 'Heavy Serenade' 많이 들어주시고 불러주셨으면 좋겠다. 엔써와 함께라면 뭐든 두렵지 않으니 이번 활동도 열심히 하겠다. 기다려 주셔서 감사하고, 언제나 사랑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미니 5집 'Heavy Serenade'에는 동명 타이틀곡을 필두로 'Crescendo'(크레센도), 'IDESERVEIT'(아이디절빗), 'Different Girl', 'Superior'(수페리어), 'LOUD'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Heavy Serenade'는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가사를 써 확신에 찬 깊은 사랑을 이야기했고 멤버들의 목소리로 감성을 끌어올렸다.

'여섯 트랙 모두 명곡'이라는 호평을 받은 음반은 11일 오후 6시 기준 써클차트 실시간 리테일 앨범 차트와 오후 7시 기준 한터차트 실시간 음반 차트 정상에 올랐고 홍콩, 태국, 베트남 등 세계 여러 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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