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러브, 고전 명화 찢고 나온 '고혹적 비주얼'

김하영 기자 2026. 5. 12. 17:05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러브 미니 2집 'I,God' 콘셉트 포토 / 알비더블유(RBW), WM엔터테인먼트, 257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엑스러브(XLOV)가 고전 명화 속 주인공 같은 고혹적인 매력이 담긴 비주얼을 자랑했다.

엑스러브(우무티, 루이, 현, 하루)는 12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2집 'I,God(아이,갓)'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엑스러브는 고풍스러운 공간을 배경으로 신비로우면서도 고혹적인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끈다. 네 멤버는 화려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의상과 함께 다양한 헤어스타일로 엑스러브만의 차별화된 아이덴티티를 극대화했다. 우아하면서도 서늘한 매력이 공존하는 고전 명화 속 주인공으로 변신한 엑스러브가 신보를 통해 새롭게 선보일 음악에 관심이 집중된다.

미니 2집 'I,God'은 엑스러브가 지난해 11월 발매한 미니 1집 'UXLXVE(언러브)'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타이틀곡 'SERVE(서브)'를 포함해 총 7곡이 수록된 가운데, 유닛곡 2곡을 포함한 구성으로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엑스러브의 미니 2집 'I,God'은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